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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사 구분을 위한 팁, 비즈니스용 메일

굼랩
2019-05-11
조회수 167
저 역시 오랫동안 사용해 온 개인용 메일이 있습니다만, 사업이 번창하면 그땐 처리해야 할 업무 메일과 개인 메일이 뒤섞일 것이므로 아예 처음부터 사업용 메일을 새로 만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사업자등록, 통신판매업신고, 명함, 온라인마켓, 검색엔진 등 앞으로 많은 곳에 사업자 메일을 사용하고 공개할텐데 나중에는 바꾸기도 쉽지 않을 것 같구요.

기존에 쓰던 포털 사이트에서 아이디를 추가로 생성해도 되겠지만, 저는 비즈니스용 메일을 사용하기로 합니다. 비즈니스용 메일을 사용하면 향후 추가 요금을 내고 용량을 늘이거나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고, 결정적으로 앞서 등록한 내 도메인으로 메일 주소를 세팅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여담이지만, 저는 사업하시는 분들의 명함을 받으면 메일 주소를 확인하는 편입니다. 규모가 되는 회사의 대표이신데 ***@naver.com이나 ***@daum.net 등 포털사이트의 메일을 쓰고 계시면 '회사가 아직 개인기업 수준에 머물고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반면, 작은 회사로 알고 있는데 회사 도메인으로 메일 계정을 따서 쓰면 '이 회사는 관리 조직이 있거나 기본적인 시스템을 갖춰 나가고 있구나'라고 추측하게 되구요. 전적으로 저 개인적인 판단이긴 합니다.

대표적인 비즈니스용 메일은 네이버 라인웍스, 구글 G Suite, 다음 스마트워크 등이 있습니다. 다음 스마트워크는 아직까지 무료이므로, 저는 일단 다음 스마트워크로 신청해서 사용하기로 합니다.


무료라서 사용하기로 결정한 다음 스마트워크입니다.


네이버 라인웍스는 최소요금이 연납하는 경우 월 3천원(VAT 별도) 부터네요.


구글 G Suite는 최소요금 월 5.4달러이니 약 6천원 정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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